코리아가든쇼 작가정원 - 문경록


아름다운 초상화


어느덧 엄마의 나이가 된 지금, 


어릴 적 엄마 손 잡고 외갓집 가던 길에 본 풍경들과 


엄마 고향집의 정겨운 기억들, 


엄마 고향집의 정겨운 기억들, 


외할아버지가 심은 오동나무에 드리워진 엄마의 초상을 떠올리며


이제는 볼 수 없어 아련한 고향 같은 엄마에게,


세상 모두의 엄마를 위한 정원을 헌사 한다. 




Copyright ⓒ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