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정원

제한된 시간(8시간)동안 지정된 대상지에 주어진 주제에 맞추어 독특하고 개성있는

아이디어로 조성하는 반짝(pop-up) 정원

반짝반짝음성(박주희)

일상, 그이상의 상상

세부적인 식재 디자인을 위해 정원의 계절성, 원하는 색감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식물소재를 선택하였으며, 사방에서 바라볼수 있는 화단을 조성하였다.

LA Girls(공지민, 박유정, 함은경)

일상 저장소

작품 ‘일상저장소’는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공간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을 상자 속에 넣어 택배나 선물이 들어있는 상자를 뜯는 설렘처럼

일상도 특별하게 느끼도록 했습니다. 다채로운 일상을 품어 저장한 일상저장소에 잠시 머무르며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고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보라 정원(신수래)

정원, 그림을 품다

아름다운 예술은 일상에 기쁨과 활력을 준다. 

마음에 드는 그림 한 점이라도 가까이 두고픈 문화적 욕구가 높은 요즈음, 잠시 정원에 눈을 돌려보자. 갓 피어난 꽃들과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도 자연이 빗어낸 살아있는 예술품임을 문득 느끼게 된다. 그리고 우리 모두도 세상에 오직 하나 뿐인 작품임을 ... 

파랑새 정원(김학출)

파랑새 정원에서 행복기다림의 일상을 품는다.


파랑새 정원에서 행복을 꿈꾸던 삶이 이곳 세종에서 일상이 되었음을 담아 팝업 정원을 디자인하였다. 세종시를 상징하는 복사꽃, 파랑새, 소나무를 소재로 복사꽃 수놓은 대나무격자 포토월 순백의 도화지엔 행복 기다림을 그리고, 희망을 노래하는 파랑새 솟대엔 희망을 담았다. 청순한 마음을 품은 수련은 아름다운 연꽃으로 피어날 세종을 상징하게 하고 늘 푸르른 소나무는 항상 푸르른 녹색 행복도시 세종을 품는다.

,그리다(이보민)

팔레트 위에 피어난 감정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꿈을 꾸며,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성장과 노력 속에 기쁨, 슬픔, 즐거움 등 여러 감정이 존재하듯이 팔레트 위에도 다양한 색이 있다.
우리가 성장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식재의 색으로 표현하고,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치유와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동훈이네 가좍...!(김동훈)

정(情)류장 : 마음을 기다리는 곳

기후 악화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쓰레기와 함께 남은 버스정류장.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현재가 개선되지 않으면 미래에는 결국 쓰레기만 나뒹구는 황폐한 도시가 될 것이라는 메세지를 버스정류장의 모습으로 표현하였다. 우리는 그 미래의 모습을 버스정류장에 담았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일상, 그 일상 속에서 느꼈던 소중한 감정과 마음들을 기다리며 미래에도 이어지길 기원하며.

팩토리얼몽구스(김현우)

미래시대와 함께하는 주방정원

미래에는 어떤 주방이 주를 이루어야할까요?
SDGs가 추구하는 목표에 앞에서 트랜디한 분위기의 식물정원을 그대로 주방으로 스마트팜의 형태로 가져와 보았습니다.
Nature Gardener(박도현)


Little Forest _ 도심 속 숲속정원


고층 빌딩, 아파트 단지의 도시에 삶아가는 우리들의 일상은 바쁘게 흘러간다.

고층 건물들로 인해 생겨나는 음지에 정원을 조성하여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숲속정원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갖는다.

이인동심(二人同心)(손정은)


친구를 닮다


일상 속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무엇일까. 서로 다른 모습으로 만났지만 서로가 지지해주고 행복해지며 ‘닮아가는 친구’ 사이가 아닐까. 다양한 수종이 모여 어우러지는 정원처럼 복잡미묘한 친구사이를 ‘거울’로 묘사하였다. 비슷한 식물을 대칭으로 배치하되 색감 혹은 품종을 달리하였다. 닮아버린 정원에서 소중한 친구를 떠올리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뽀송하조(김가은, 강상배, 강민희, 신도영, 최혜진)


정화花 :깨꽃(끗)이 정화하다. 


반복되는 일상의 끝, 욕실에서의 샤워는 지저분한 것들을 씻어내리고 

마음을 정돈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다.

일상적 공간인 욕실과 꽃이 가득한 정원의 특별한 만남을 바라볼 때, 우리는 틀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 정원을 가득히 채운 식물을 통해 시원하게 마음을 정화하고 생기를 되찾게 될 것이다.

Copyright ⓒ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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