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가든쇼 작가정원 - 노진선


잘 준비해, "Ready for bed"


정원이 우리 인생에 꼭 필요한 이유 중 하나는

생명에 시작과 끝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찬란히 빛나던 따뜻한 날들을 뒤로 하고 이제는 차근히 쉴 준비를 하는 식물의 모습.

그 순간을 그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우리도 삶의 마지막을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




Copyright ⓒ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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