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정원 10조 - 뽀송하조


정화花 :깨꽃(끗)이 정화하다. 


반복되는 일상의 끝.

욕실에서의 샤워는 지저분한 것들을 씻어내리고 마음을 정돈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다.


일상적 공간인 욕실과 꽃이 가득한 정원의 특별한 만남을 바라볼 때,

우리는 틀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 정원을 가득히 채운 식물을 통해

시원하게 마음을 정화하고 생기를 되찾게 될 것이다.



Copyright ⓒ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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